밀크커피반점(카페오레반점) Cafe-au-lait-macule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09-07
- 조회13회
본문

밀크커피색반점은
일반적인 정상 피부색과 비교해보았을때
비교적 짙은 갈색을 띄는데
이 모습이 흡사 밀크커피를 쏟은 것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입니다.
주변보다 조금 진한 경우에서 아주 진한 색까지 존재하며
사람마다 병변의 경계가 명확하거나
불분명한 경우가 있습니다.
밀크커피색반점은
얼굴뿐만 아니라 어깨, 팔, 발
몸 어디에서나 생길 수 있습니다.
원형, 각진 모양, 지도 모양 등 형태도
다양하며 다른 난치성 색소질환과
달리 멜라닌 세포의 증식없이
표피층에 멜라닌색소가 증가하면서
병변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아직까지 정확하게
발병원인이 파악되지는 않았지만
의학계에서는 선천적인 부분이 많기때문에
유전에 의해 발병하는 질환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밀크커피반점의 치료시기는
가능한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치료하는 것이 가장 BEST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 하기전에
첫 색소치료를 시작하는 것을 권장드리며
보통 크기가 0.2cm에서
20cm까지 다양하게 발생되는데
그 중에서도 빠르게 병원에
내원을 해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 반점이 6개 이상 동시에 발견되는 경우
드물지만 신경섬유종이나
알브라이트 증후군 등
다양한 피부질환과 연관되어있으므로
반드시 풍부한 경험과
난치성 색소질환에 지식을 가지고 있는
가까운 병의원에 방문해
피부과전문의에게 진료를 받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